2018년에 시작되어 올해 2회를 맞은 이화영화제는 국제적으로도 드문 100% 야외상영 영화제입니다. 이는 이화의 정원을 무대로 영상예술과 자연이 교차하는 독특한 경험의 장으로서 관객들은 관습적인 영화 관람에서 벗어나 영화와 일상의 경계를 넘나들게 됩니다.

Ewha Film Festival (EFF), which is started in 2018, is internationally unique for its full outdoor screen system. By watching the films, audiences will not just accept the conventional ways of watching but meet new experiences by crossing the boundaries between theatre and daily life.

从2018年开始到今年两次的梨花电影节在国际上也是少见的100%户外上映的电影节。它以梨花的校园作为舞台,将影像艺术与自然结合,以独特的方式体验展现给观众,使得观众从固定的观影模式中脱离出来,也再一次扩张了电影与日常的界限。

EFF 섹션 소개

심민희 감독 인터뷰

신나리 감독 인터뷰

누에꿈틀사 main tra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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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 echo"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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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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